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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효진이앤하이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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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업 10대 명가의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청정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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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앤하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효진퓨어메탄올, 새만금서 청정메탄올 생산 기반 본격화

효진퓨어메탄올이 새만금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청정메탄올과 바이오케미컬을 아우르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자동차 자동화·설비 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청정에너지 설비 제조에서 연료·소재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새만금을 국내외 프로젝트의 핵심 제조·생산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효진퓨어메탄올(대표이사 김기영)은 지난 17일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 ‘새만금 신공장 준공식 및 청정메탄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기술·원료·수요·금융·유통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청정에너지 사업 비전과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2027년 11월 상업생산…연 1만5000톤 청정메탄올 생산 추진이번에 준공한 새만금 공장은 청정에너지 관련 설비와 모듈을 제조·조립하고 시운전한 뒤 국내외 프로젝트로 공급하기 위한 거점이다. 효진퓨어메탄올은 이와 별도로 새만금에 청정메탄올 생산플랜트를 구축하고 있으며, 설계와 주요 설비 제작·발주를 거쳐 2027년 현장 설치, 공정 통합, 안전성 검증과 시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7년 11월 상업생산을 목표로 1단계에서 연간 약 1만5000톤의 청정메탄올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군산 지역에서 연간 10만톤 규모의 생산 기반을 조성한다는 중장기 구상을 제시했다. 청정메탄올은 국제 해운을 비롯해 탄소배출 저감이 필요한 산업에서 기존 화석연료 기반 메탄올을 대체할 수 있는 저탄소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미이용 산림목재에서 세 가지 제품…‘BIO-TRIO’ 사업모델효진퓨어메탄올의 핵심 사업모델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원료로 바이오메탄올(Bio-Methanol), 바이오차(Biochar), 바이오리퀴드(Bio-Liquid)를 함께 생산하는 ‘BIO-TRIO’다. 하나의 바이오매스 자원에서 연료와 탄소저장 소재, 바이오케미컬 원료를 동시에 확보해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구조다.바이오메탄올은 친환경 선박연료 등 저탄소 연료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바이오차는 탄소를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소재와 산업용 원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바이오리퀴드는 화학·산업용 원료 등으로 활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생산 과정의 탄소배출을 낮추고 재생에너지와 연계함으로써 새만금의 친환경 산업 생태계와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한·중·일 협력망 구축…기술·원료·엔지니어링·수요 연결 효진퓨어메탄올은 생산기술과 설비, 원료 조달, 엔지니어링, 해외 판매를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준공식에서는 중국 카이웬, 국내 삼일과 엠앤에스홀딩스, 일본 도쿠야마공업 등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생산플랜트 구축과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중국 측은 관련 기술과 장비 제작, 국내 파트너는 엔지니어링·시공 및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원료 공급, 일본 파트너는 제품 수요와 현지 사업 확대를 중심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원료 확보에서 생산, 설비 제작, 해외 판매까지 이어지는 한·중·일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행사에는 현대코퍼레이션, IBK기업은행, 일본 후쿠오카은행, 셀마크 아시아 등 수요·금융·유통 분야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효진퓨어메탄올은 향후 기술기업, 제조기업, 원료 공급사, 금융·투자기관, 수요기업을 연결해 청정에너지 사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만금을 청정에너지 제조·생산·수출 거점으로”효진퓨어메탄올은 모회사 효진이앤하이가 자동차 생산설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설계·제작·조립·품질관리 경험을 청정에너지 산업에 접목하고 있다. 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은 바이오매스 기반 청정메탄올·바이오케미컬뿐 아니라 온실가스를 활용한 탄소전환, 초장주기 에너지저장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김기영 효진퓨어메탄올 대표는 “새만금 공장은 단순한 제조공장이 아니라 청정에너지 설비를 만들고 검증하며, 앞으로 청정메탄올과 바이오케미컬을 직접 생산해 국내외 시장으로 연결하는 사업 거점”이라며 “기술과 제조, 원료, 금융, 수요기업이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산업의 대표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1단계 연 1만5000톤 생산플랜트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상업생산을 시작하는 것이 우선 목표”라며 “이를 기반으로 군산의 청정메탄올 생산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해외 프로젝트와 수출 사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효진퓨어메탄올, 새만금서 청정메탄올 생산 기반 본격화 | 한국경제TV

효진퓨어메탄올, 새만금 공장 준공…청정메탄올 생산 닻

효진퓨어메탄올이 새만금 청정에너지 설비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고 연간 약 1만5000톤의 청정메탄올 생산플랜트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자동화 설비기업 효진이앤하이의 제조 역량을 활용해 설비 공급에서 연료·소재 생산까지 사업을 확장한다. 김기영 효진퓨어메탄올 대표는 17일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새만금 신공장 준공식 및 청정메탄올 비전 선포식’에서 “군산 공장을 기반으로 장기적으로 연간 10만톤 규모의 청정메탄올 생산 기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동화 설비서 청정에너지로 사업 확장, 내년 11월 가동 목표 효진퓨어메탄올은 효진이앤하이가 2022년 설립한 100% 자회사다. 모회사는 1977년 설립 이후 자동차 차체 조립라인과 정밀 검사설비 등을 설계·제작해왔다. 김 대표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설비를 만들고, 조립하고, 검증해 온 회사"라며 "이제 그 경험을 청정에너지로 확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효진이 추진하는 청정에너지 사업은 온실가스를 활용한 탄소 전환, 바이오매스 기반 청정메탄올·바이오케미컬, 초장주기 에너지저장 등 세 가지다. 이번에 준공한 새만금 공장은 이들 사업의 설비와 모듈을 조립·시운전한 뒤 국내외 프로젝트로 출하하는 제조거점이다. 기본 설계와 주요 제작은 화성 본사가 맡는다.   김 대표는 태백 청정메탄올 사업에도 설비 제조와 공정 기술을 통해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군산 10만톤, 태백 10만톤, 두 지역이 대한민국 청정메탄올 사업을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설명을 맡은 김태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바이오 산림목재를 원료로 하는 생산공정을 소개했다. 효진퓨어메탄올은 바이오메탄올·바이오차·바이오리퀴드를 함께 생산하는 '바이오 트리오' 플랜트를 구축한다. 바이오차와 바이오리퀴드는 탄소소재와 바이오케미컬 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 CFO는 "그린메탄올, 바이오메탄올을 만드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탄소 규제 때문"이라며 해운업의 탄소저감 수요를 사업 추진 배경으로 설명했다. 천연가스·석탄 기반 그레이메탄올과 달리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메탄올을 생산하고, 원료 조달부터 생산·운송·사용까지 전 과정의 탄소 배출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제품 생산플랜트는 이번에 준공한 설비공장과 별도로 조성한다. 회사에 따르면 설계와 제작발주 작업에 착수했으며 현장 설치는 2027년 진행할 예정이다. 설비 설치와 공정 통합, 안전성 검증, 시운전을 거쳐 2027년 11월 상업생산과 판매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한·중·일 협력망 구축…설비 제작부터 일본 판로까지 이날 효진퓨어메탄올은 중국 카이웬, 삼일, 엠앤에스홀딩스, 일본 도쿠야마공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생산플랜트 구축에 필요한 기술·설비·원료를 확보하고 해외 수요처까지 연결하는 협력이다.   카이웬은 기술 공급과 장비 제작, 삼일은 국내 엔지니어링과 시공을 맡는다. 엠앤에스홀딩스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한다. 도쿠야마공업은 제품 수요처이자 일본 내 플랜트 사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국내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일본 판매와 현지 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구상이다. 김 대표는 "청정에너지 사업은 기술 기업, 설비 제조 기업, 원료 공급 기업, 금융·투자 기관, 그리고 수요 기업이 함께 연결돼야 완결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중국·일본이 각자의 기술과 제조, 원료·수요 기반을 활용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협약식에는 각사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현대코퍼레이션과 IBK기업은행, 일본 후쿠오카은행, 셀마크 아시아 등 수요·금융·유통 분야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출처: [현장 줌인] 효진퓨어메탄올, 새만금 공장 준공…청정메탄올 생산 닻      

청정메탄올산업협회, 청정메탄올 신산업 촉진 본격 활동

▲ 코오롱플라스틱, 린데코리아 등 6개의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회원사들은 태백시 청정메탄올 생산거점 조성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사진=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회장 장봉재, 이하 협회)의 회원사들이 지난 1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 존슨홀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주최한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 발대식 및 신산업 촉진 컨퍼런스’에 대거 참여해 청정메탄올 신산업 촉진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는 기업, 협회, 출연연구원, 공공기관, 지자체, 정부부처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정메탄올 신산업 촉진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민간주도 협의체로 탄녹위와 협력해 나가게 된다.이번 행사에는 65개 회원사를 두고 있는 협회의 참여가 돋보였는 데, 우선 발대식에 참여한 약 50개 기관 중 25개가 협회 회원사였다.조기 폐광지역의 신산업 촉진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 대상 중 하나인 태백시 청정메탄올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도 진행됐는데, 협회에선 코오롱플라스틱, 린데코리아, 플라젠, 효진이앤하이, 한국화학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협약식에 참여한 회원사들은 시설구축·운영과 함께 전주기 공급망 구축을 위한 시장 확보에 협력하고, 청정메탄올 생산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태백시는 청정메탄올의 세계적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장성광업소 일원에 태백시 내 재생에너지사업과 산림・목재 자원 클러스터 등과 연계한 청정메탄올 생산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으로, 지난 9월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 또한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해양플랜트연구소, 플라젠, 한국해운협회, 광해광업공단 등 5개 회원사가 ‘청정메탄올 미래 전망’과 ‘청정메탄올 신산업 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에는 협회와 함께 HMM, HD현대중공업 등 2개 회원사가 참여해 청정메탄올 신산업 촉진 방안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다.협회는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 발족을 통해 정부와 산·학·연·관 등의 매개역할로서 청정메탄올의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전주기 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개발과 규제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사업확대와 기술개발을 주도해 청정메탄올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장봉재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회장은 “이번 발대식에서 발표된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 공동선언문과 정부 건의서는 협회가 지향하는 목표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정부의 추진 의지, 정책 및 지원체계 마련과 더불어 폭발하는 청정메탄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협회의 역할 강화와 발 빠른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대두되었다”라며 “정부가 청정메탄올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과 정부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청정메탄올산업협회, 청정메탄올 신산업 촉진 본격 활동 < 정책 < NEWS < 기사본문 - 월간수소경제

'2022 소부장·뿌리기술대전' 개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2 소부장·뿌리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은공익재단이 후원한다. 행사에는 소부장·뿌리기업, 국내·외 수요기업, 민간투자사 등 274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소부장·뿌리기술대전'은 2011년 '소재부품 미래비전 2020' 선포식을 계기로 '소재·부품기술상' 시상식과 유관 행사를 통합하여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국내 소부장·뿌리산업의 대표 행사로서 올해 12번째 개최된다.   금번 행사는 역대 최대규모인 274개 소부장·뿌리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소부장·뿌리산업의 기술개발 성과와 발전전략을 공유, 국내·외 수요기업 및 투자사와의 비즈니스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정부지원 통합 설명회, 으뜸/뿌리기업 채용설명회 등도 운영하여 R&D 등 정부 신규사업 세부내용과 소부장·뿌리 우수기업 취업희망자에게 채용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11월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박기호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장과 소부장·뿌리기업,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고, 지난 이태원 사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와 함께 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소부장·뿌리산업발전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그 공로를 치하했다.   금번 포상에서는, 저전력·고성능 반도체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집적·고방열 패키지 소재 기술을 확보하고 국산화에 성공한 심지혜 삼성전자 PL이 은탑 산업훈장을, 세계 최초 5G용 반도체 기판 및 PMIC용 IC 임베디드 기술을 상용화한 남상혁 엘지이노텍 연구위원이 철탑 산업훈장을, 국내 최초 5축 밀턴 머시닝센터의 기어 스카이빙 가공 양산과 극저온 터닝 기술 개발을 성공한 이창호 DN솔루션즈 부장이 석탑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총 20점의 정부포상이 수여되었다.   뿌리산업 부문에서는 성진포머의 박상균 상무(개인)와 한국기능공사(단체)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셀코스 정종국 상무(개인)와 주식회사 오대(단체), SK스페셜티 이규원 대표, 미래컴퍼니 김준구 대표, 아산 김근호 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주)한국기능공사(소성가공), 주식회사 오대(정밀가공), (주)쓰리세븐(금형), (주)신흥정밀(사출프레스), (주)현대정밀(정밀가공), 한국차폐기술(주)(주조), (주)하이스텐(주조), (주)효진오토테크(정밀가공), (주)대한후렉시블(소성가공), 서울금속공업(주)(주조) 등 10개사를 '2022년 뿌리기업 명가'로 선정했다.   올해 기술대전은 “소부장! 산업대전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3일간 ▲최신 기술개발 등 우수성과 전시회 ▲바이어매칭·투자유치·기술애로 컨설팅 등 상담회 ▲정부사업·채용 설명회 ▲첨단기술 트렌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전시회에서는 소부장·뿌리기업들의 최신 자립화 기술과 글로벌 우수 기술을 전시하고, 소부장 으뜸기업 및 특화단지 관련 테마관을 구성하여 소부장·뿌리 정책 성과를 공유한다. 그리고 KOTRA 주관의 소부장·뿌리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상담, 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주관 하의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투자 상담, 융합혁신지원단이 주관하는 R&D 애로 기술 상담 등 비즈니스 협력·컨설팅 지원도 실시한다.   또한 소부장·뿌리 관련 정부 신규 지원사업과 SK실트론,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주성엔지니어링, 후성, 신화인터텍 등 소부장 으뜸기업 채용 설명회가 진행되어 기업지원 및 채용 안내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여러 세미나를 통해 산업계 전문가들과 첨단 소부장·뿌리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신뢰성 기술포럼을 통해 미래기술을 조망한다.   금일 개막식 행사에 참여한 장영진 차관은 세계적인 공급망 위기를 돌파하는데 소부장·뿌리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는 지난 10월 18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한 ‘새 정부 소재·부품·장비산업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대일 중심의 100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을 중국 등 대세계와 미래첨단산업 공급망을 고려하여 150개로 확대·개편한 바 있다”며 “향후에도 새로운 정책방향에 따라 ‘소재·부품·장비 R&D 혁신전략’, ‘산업소재 디지털화 전략’, ‘소·부·장 글로벌화 전략’ 등 후속 계획들을 연이어 발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뿌리산업진흥법을 개정하여 뿌리기술 범위 확대 등 미래형 구조로 전환을 위한 법적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며 “금년 내 ‘제3차 뿌리산업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뿌리산업이 노동집약적 저부가가지 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전환되도록 제조공정의 디지털화, 일터의 친환경화, 경영역량의 글로벌화 등의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2022 소부장·뿌리기술대전’ 개막 - 철강금속신문

효진오토테크, 80억 2차 투자유치…누적 투자액 140억원

수소·탄소자원화 융복합 솔루션 기업 효진오토테크(대표 김기영)가 20년 12월 기업은행 및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60억원 투자금 조달에 이어 22년 9월엔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및 해외투자사로부터 80억원 2차 투자금까지 총 140억원을 조달 완료했다고 밝혔다.자동차 차제 관련 설비 제조기업으로 1977년 설립한 효진오토테크는, 지난 2013년 미국 ReCarbon Inc.와 플라즈마 탄소전환장치인 에미션블레이드(Emission Blade) 제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자원화 사업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와 수전해 분야에서 수많은 기술개발과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수소 사업에서도 매진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효진오토테크에서 제작한 ReCarbon사의 Emission Blade는 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를 활용한 제품으로 제철, 시멘트, 발전, 화학, 추출수소제조 공정에서 배출되는 CO2를 CH4와 함께 분해해 합성가스(Syngas)로 전환하는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사업과 매립지, 하수처리 시설 등에서 배출되는 바이오가스를 수소로 전환하는 B2H2(Biogas to Hydrogen)사업의 핵심기술이다.현재 당진화력발전소에선 135억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탄소자원화 실증사업으로 CCU 플랜트를 구축 완료하고 시운전 중에 있다고 한다. 또한 ReCarbon사는 22년 하반기부터 호주, 미국, 한국 등에서 상용화를 개시, 효진오토테크는 본격적으로 Emission Blade의 양산체제에 돌입할 전망이다.   효진오토테크는 수전해 기술에서도 수많은 경험을 가진 인력들을 배치해 수전해 기술개발과 그린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과 수소충전소 구축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엔 군산시에 자회사인 이앤하이솔루션을 설립하였고, 8월17일엔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 제1공구 산업단지 내 입주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새만금 지역 그린수소 생산 사업과 탄소자원화 사업전개를 위해 23년 말까지 10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과 설비를 구축 완료하기로 했다.이번 투자유치와 자회사 이앤하이솔루션의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 협약을 진행하면서 효진오토테크 김기영 대표는 “IEA가 전망하는 탄소중립 기여도 18%인 CCUS 사업과 기여도 11%인 수소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국내선 보기 드문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경제성 있는 탄소자원화 CCU 사업과 수소에너지 사업을 견고하게 전개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효진오토테크, 80억 2차 투자유치…누적 투자액 140억원 | 한국경제TV

효진오토테크, 한국투자증권 IPO 대표주관사 선정

수소·탄소자원화 융복합 솔루션 기업 효진오토테크가 지난 18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준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효진오토테크는 보다 적극적인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탄소 포집·활용) 및 수소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해 기업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저탄소 친환경에너지 신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방법과 일정을 협의해 IPO 전략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효진오토테크 지난 1977년 자동차 차제 관련 설비 제조기업으로 출범해 지난 2013년 미국 ReCarbon Inc.와 탄소전환장치 제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탄소자원화 사업을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아울러, 수소충전소와 수전해 설비 공급에서 연구진의 수많은 기술개발과 시스템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업계는 효진오토테크의 탄소자원화 사업에 대해 바이오가스 내 CO2와 CH4를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출수소 공정 중 발생하는 CO2도 수소생산에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김기영 효진오토테크 대표는 “당진화력발전소 내 135억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증사업이 마무리 단계”라며, “경제성 있는 탄소자원화, 수소에너지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성공적인 기업공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효진오토테크, 한국투자증권 IPO 대표주관사 선정 | 한국경제TV

온실가스 주범인 CO₂ 및 CH₄로 그린수소 만든다

▪ 탄소중립 핵심기술 CCUS이산화탄소(CO₂), 메탄(CH₄), 아산화질소(N₂O)등으로 대표되는 기후변화 주범인 온실가스(GHG:Greenhouse Gas)들의 농도가 대기 중에서 증가하면서 온실효과(Greenhouse effect)에 의해 지구표면의 온도상승을 일으킨다. 그중 이산화탄소는 발전, 철강, 석유화학, 정유, 시멘트, 산업단지,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된 온실가스이다.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는 액화탄산 형태로 콜라, 사이다와 같은 청량음료에, 냉동제 역할을 하는 드라이아이스로, 그리고 소화제나 용접용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나 국내 사용되는 CO₂의 양이 연간 백 수십 만톤 정도에 불과하여 이산화탄소 자체로 활용 확대는 어렵고 그마저도 실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IEA는 전 세계 골칫덩어리인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활용하는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가 유일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라 한다. CCUS는 발전, 석유화학, 제철, 시멘트 산업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압축, 수송 과정을 거쳐 지하 또는 해저에 저장하거나 부가가치가 높은 탄소 화합물로 전환, 활용하는 기술이다. 포집 및 저장 기술인 CCS(Carbon Capture Storage)와 포집 및 활용 기술인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를 통합하는 기술이다.포집한 이산화탄소는 전기 화학적 전환 과정을 거쳐 화학제품의 원료나 플라스틱 분말, 바이오연료, 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어 신산업에 기여할 수 있다. 수소경제의 핵심인 천연가스를 이용하여 추출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만큼 수소 산업에서도 CCUS는 필수 기술로 각광 받을 것이다.▪ 플라즈마를 활용한 CCU 기술CO₂를 활용하는 기술이 많이 개발되고 있으나 그 가운데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이용해 CO₂, CH₄ 온실가스를 플라즈마 상태에서 H₂, CO로 분해하는 기술이 바이오 사이트에서 실증과정을 거치고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플라즈마 탄소전환 기술은 높은 효율의 에너지 전달구조를 가지며, 대기압에서 작동하는 플라즈마로서 저렴한 마그네트론을 활용하고 컨테이너형 모듈 구조로 대용량 확장이 용이하다. 2018년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에 B2H2(Biogas to H₂) 파일럿 플랜트를 구축한 사례가 있으며, 2019년 6월부터 당진화력발전소에 CO₂를 포집, 전환하여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CCU 실증플랜트를 구축 중이어서 내년 상반기엔 국내서도 플라즈마 CCU 플랜트를 볼 수 있다. ▲플라즈마 형상(왼쪽) 플라즈마 반응기(오른쪽)   ▪ Biogas to H2 (B2H₂) 기술음식물쓰레기, 하수 종말 처리장, 축산 오폐수 처리장과 같은 모든 바이오가스 사이트는 잠재적 그린수소 생산 부지로 활용 가능한데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한 B2H2 기술은 천연가스개질(SMR : Steam Methane Reforming) 기술이나 수전해 기술과 비교할 때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한 B2H2 공정은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메탄 모두를 이용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이는 천연가스 개질과 수전해 기술에 비해 낮은 비용으로 온 사이트 그린수소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또한 탁월한 온실가스 감축효과로 수소경제 발전을 가속화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실제 미국과 호주 등에서 상업용 플랜트 구축에 들어간 일일 10톤 정도의 수소를 생산 B2H2의 경우 일일 약 CO₂는 80톤, CH₄는 50톤이 각각 투입된다. 이때 11개의 45피트 컨테이너 형태의 플라즈마 탄소전환 장치 모듈이 사용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연간 감축하는 CO₂ 양은 약 35만톤 정도이며 수소생산단가가 2.43USD/kg-H2 정도라 한다.플라즈마 기술은 수소생산에서 SMR과 수전해 기술보다 에너지 소비가 적고 탄소감축에서 월등한 효과가 있다. IEA는 그레이수소 가격이 현재 약 2달러/kg 미만에서 2050년에는 4달러/kg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며, 그 이유는 수소생산 시 배출되는 CO₂ 배출에 따른 탄소비용 증가 때문으로, B2H2기술을 통한 그린수소 생산의 확대가 당연시되는 이유이다   ▪ 합성가스(Syngas) 생산 CCU 플랜트주요 CO₂ 배출원인 제철, 발전, 화학 및 시멘트 산업을 포함해 대부분의 국내 추출수소 생산이나 수소연료전지 발전의 경우 배출되는 CO₂로 인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플라즈마 기술로 합성가스를 생산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CO₂ 배출처든 합성가스 수요처든 이러한 합성가스 생산 CCU 기술도입으로 CO₂ 감축목표 달성, 수익성 증대와 및 ESG 경영과 같은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잘 알려진 대로 합성가스는 메탄올, DME, WAX 제조 등과 같이 매우 다양한 화학제품의 기초 원료로 사용될 수 있어 수요처를 확보할 경우 CO₂ 감축사업은 획기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CCU 플랜트 구축 예시   ▪ 거대한 CCUS 시장 선점지난해 10월 18일 정부가 공표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B안에 따르면 전체 CCUS로 처리할 8460만톤 중 광물 탄산화, 화학적 전환, 생물학적 전환 등과 같은 CCU를 통해 최대 2520만톤 처리하며 아울러 수소생산에서는 900만톤의 CO2가 배출될 것이라 한다.이를 근거로 CCU 기술로 처리할 수 있는 약 34만2000만톤 감축산업은 어림잡아 100조 정도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신산업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국내 기술로 선점하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이다. 아울러 ‘온실가스 포집, 저장 및 전환 활용에 관한 산업 촉진법’과 같은 법안도 조속히 마련되어 산업을 키울 준비를 당장 해야 한다.이런 추세에 발맞춰 미국과 호주에서 바이오사이트를 중심으로 플라즈마 활용 B2H2 플랜트 구축을 본격 시작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제주, 광주, 포항, 시흥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 중이다.현재 기준 CCS 산업은 포집, 운송에서 저장까지 오로지 비용 지출만을 요구하는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산업이므로 가능하다면 국내 CCS로 감축하려는 5940만톤의 경우도 부가가치가 있는 CCU 기술로 감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CCU 기술의 개발 속도가 탄소중립 핵심 산업으로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CCU 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과 가능성에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출처: [특별기고] ㈜효진오토테크 장봉재 사장 탄소중립 핵심 수단 - 플라즈마기술 활용한 CCU온실가스 주범인 CO₂ 및 CH₄로 그린수소 만든다

효진오토테크 60억 투자유치 성공, 온실가스 감축・수소사업 확장 탄력

  효진오토테크(대표 김기영)는 지난달 31일 중소기업은행과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조성한 IBK-KIP 성장디딤돌 제일호 사모펀드로부터 탄소자원화 사업과 수소사업 확대를 위해 60억원의 상환우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연말 ‘2050 탄소중립 달성 선언’과 대통령 직속의 ‘탄소중립위원회’ 구성 등을 포함한 일련의 기후변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직접 감축하는 탄소자원화 사업은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ReCarbon Inc.(대표 김중수)의 특허 기술로 효진오토테크는 중요 장치인 플라즈마 반응기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ReCarbon Inc. 사는 2018년 5월 대구에 탄소자원화 파일럿 플랜트를 구축.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효진오토테크측은 2013년부터 플라즈마 반응기 제작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전개해왔으며, 2019년 6월엔 총 135억원의 사업비 규모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탄소자원화 기술고도화 사업의 일환인 ‘플라즈마를 활용한 탄소자원화 기술개발 사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화력발전소에 구축 중인 과기부 실증플랜트 구축사업은 2021년 하반기에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기술인 CCU(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로 각광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 앞서 지난해 말 정부는 올해 6월말까지 CCU 로드맵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것이라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ReCarbon Inc의 한국 내 자회사인 리카본코리아에서는 현재 포항, 군산 등의 바이오사이트에 상용플랜트 구축사업도 곧 추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효진오토테크측은 “국내 대다수 지자체와 대기업 중심으로 탄소중립 달성 전략을 수립. 발표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은 탄소세, 탄소국경세, 기본소득형 탄소세 등과 같은 기후변화 관련 세금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고 탄소중립에 박차를 가하는 시점에서 이러한 온실가스를 직접 감축할 수 있는 기술의 상용화 진입은 매우 시의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효진오토테크가 다른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수전해 장치, 수소충전소, 수소에너지저장시스템(HESS) 구축 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추출수소 제조플랜트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또한 온실가스 배출산업으로 이들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플라즈마 탄소전환장치를 통해 수소와 일산화탄소와 같은 합성가스로 전환하는 수소.탄소 융복합 사업 또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효진오토테크 김기영 대표는 “정부의 수소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수소제조 공정상의 이산화탄소 발생문제를 해결하면서, 탄소중립 국가 전략 달성에 잘 부합하는 탄소자원화 사업과 수소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효진오토테크 60억 투자유치 성공, 온실가스 감축・수소사업 확장 탄력 < 산업.기기 < 기사본문 - 에너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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